Starnews

'기태영♥' 유진, 애 둘 낳아도 요정..1세대 아이돌 위엄 [스타IN★]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유진이 '원조 요정'다운 외모를 뽐냈다.


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너무 안 찍는 셀피.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조금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1세대 아이돌 S.E.S 출신답게 우월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 오윤희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