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문근영이 36세 라니..여전한 국민여동생 미모 [스타IN★]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문근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하다"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빨간색 털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로 36살인 문근영은 여전히 국민여동생 다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화장기 없이도 뽀얀 아기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났다. 문근영은 신생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준비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차정원→변요한♥티파니..복사기 말고 SNS가 알던 '비밀 교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침내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