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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아름다운 D라인 자랑 "그만할 수가 없네"[스타IN★]

발행:
김나연 기자
양미라 /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양미라가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양미라 하고 싶은 거 그만하라고 하는데 그만할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D라인을 뽐내며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만삭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양미라는 임신 25주 차로, 앞서 그는 "지금까지 총 15kg 늘었다. 워낙 양수도 많고 배도 크고 아이도 큰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 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6월 득남했다. 양미라는 현재는 둘째 임신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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