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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집 찾아가 음주 난동..최철호, 주거침입 혐의 檢 송치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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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최철호 /사진=스타뉴스
최철호 /사진=스타뉴스

술에 취해 회사 대표의 집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된 배우 최철호(52)가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주거침입 혐의를 받고 있는 최철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최철호는 지난달 3일 0시40분께 소속사 대표가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라 건물에 들어가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당시 최철호는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철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퇴거요청에 불응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990년 데뷔한 최철호는 2002년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신마적 역을 맡아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불멸의이순신', '대조영',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했으나 2010년 여자 후배 폭행 논란 이후 활동을 멈췄다.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은 최철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지인이 운영하는 크루즈 회사의 홍보이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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