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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이은주 아나, 제주 말에 물려 '방송사고' 날 뻔.."대박사건"[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은주 MBC 제주 아나운서가 일촉즉발의 상황을 공개했다.


18일 이은주는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귀한 추억이지만 진짜 진짜 무섭긴 했지용!! #아무튼여러분저보고웃어용 #이번주도파이팅하세용 #제주도 #촬영 #귀한추억 #말이말띠를알아보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은주 아나운서가 야외에서 뉴스 보도와 인사를 마치자마자 한 말이 다가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를 안 이은주 아나운서가 제작진에게 "지금 말 왔어요? 대박사건"이라고 말했고, 말은 이은주 아나운서의 점퍼를 물어서 옆으로 끌어당겼다.


이에 이은주 아나운서는 "어떡하지? 어떡해"라며 놀랐고, 제작진이 말을 제지하자 말이 이은주 아나운서의 옷을 입에서 떼고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이기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고, 아나운서 출신 황보미도 "아 모야 너무 귀여워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 1월 앤디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을 당시 예비신부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아나운서로 재직한 제주 MBC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알려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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