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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양미라 "노산, 미역국 한 달은 먹어야"[스타IN★]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배우 양미라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역국모닝. 노산인데 한 달은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후 양미라의 아침 식사로 보이는 미역국과 맛깔스럽고 영양 가득한 식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으며 제이쓴, 김영희, 신지, 김호영, 사유리, 함소원 등 다양한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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