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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11세 연하 남편과 무슨 일? "내가 미안해" 사과 [스타IN★]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에게 사과했다.


배윤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밤엔 내가 미안해"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배윤정과 남편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다. 두 사람은 흰색으로 상의를 맞춰 입어 부부의 달달함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인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최근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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