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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희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새신부 같아 [스타IN★]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상대 배우인 이현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박훈과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희선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에 띄는 가운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미모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김희선은 서혜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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