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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오늘(7일) 8주기..너무 일찍 떠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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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권리세는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4일 만인 9월 7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나이는 23살이었다.


당시 함께 차에 동승했던 멤버 고은비는 사고 당일 세상을 떠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재일교포 출신이었던 권리세는 2011년 MBC 경연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예뻐예뻐', '나쁜여자', '키스키스' 등을 발매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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