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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임신 중 담낭 결석 수술 "배가 너무 아파" [스타IN★]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아비가일 인스타그램
/사진=아비가일 인스타그램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수술 소식을 전했다.


14일 아비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갑자기 수술하게 됐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아비가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아비가일은 "배가 너무 너무 아파서 병원 왔는데 담낭 결석이라고 하더라"며 "수술 잘 되기를 좋은 기운 많이 달라"고 설명했다.


아비가일은 2020년 1월 2살 연하의 미국 군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 난임으로 고충을 겪던 아비가일은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모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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