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각별한 팬사랑으로 '아미바라기' 면모를 빛냈다.
정국은 지난 26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앨범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진짜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라는 글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어서 "컴백하면 진짜 열심히 할게용"이라며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
정국은 "사랑합니데잉 ♡♡♡♡♡♡♡" 이라고 하트 세례가 담긴 애정 어린 멘트로 글을 마무리하며 함께 볼하트를 취한 셀카로 팬심을 녹였다.
팬들은 "전다정 아바님 볼하트 귀여워", "아미바라기 정구기 팬사랑 감동", "잘생 얼굴 셀카 비타민같아", "본업존잘 정구기 컴백 기대 중", "컴백 정구기는 못 참지", "정국이가 열심히하면 끝장나겠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정국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최고 자산가이자 기업가인 일론 머스크,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유명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 등 음악과 스포츠, 정치, 실리콘밸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Top 25 Most Famous Persons in the World)에 K-팝 가수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정국은 미국 포털 사이트 'AO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톱 15인 리스트에도 올랐고 남성 아티스트로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함께 단 2명 포함되며 비교 불가한 글로벌 존재감과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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