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베컴♥펠츠, '관종 부부' 애정 뜨겁네..침대 위 서로 꼭 끌어안기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영국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배우 니콜라 펠츠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니콜라 펠츠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침대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잠을 자는 모습이다. 최근 미국 뉴욕의 한 브랜드 쇼에서도 뜨거운 키스를 나눴던 만큼,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행각에 화제가 모인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으로 유명하다. 현재 모델 겸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트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 넬슨 펠츠의 막내 딸로,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베이츠 모텔' 등에 출연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