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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스무 살 부터 남달랐던 비주얼 [스타IN★]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은 평소 궁금하던 내용을 물어봤고 서하얀은 친절하게 답했다. 그 중 한 지인이 "나는 '무물보' 말고! 스무살때부터 지켜본 너는 늘 진국 그 자체! 하얀아, 영원히 행복만 해'라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서하얀은 "제 지인분들 성격이 더 진국 그 자체! 늘 저의 행복만 바라며 무엇이든 응원해준다. 너무 든든해서 감동"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서하얀은 이와 함께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하얀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서하얀은 조그만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 서하얀은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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