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개명 전 남달랐던 떡잎 "뚜미니"[스타IN★]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떡잎부터 뉴요커 스타일이었던 수민이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린 최준희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개명 전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특히 사진에는 '2007. 01. 11. 울 뚜미니. 이렇게 느낌이 나다니'라는 글이 적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