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미쳤나봐" 홍영기, 바지 지퍼 다 열고 택시行..'저스틴 비버' 보고있나[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택시에서 생긴 민망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영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진짜 미쳤나봐. 택시 내리고 봤더니 이래 탔었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홍영기가 바지 지퍼를 내린 채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근 크롭티에 로우라이즈 하의 패션이 유행인 가운데, 홍영기는 이보다 더 심하게 노출을 한 모습으로 바지 지퍼를 모두 열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영기는 과거 얼짱 출신으로, 현재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