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혜성이 가을을 타나보다.
이혜성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의 끝자락을 느낄 수 있었던, 회사 근처의 한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한 카페에 들러 시크한 표정을 짓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을 타는 여자'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을 여자 혜성~", "언니는 밝은 모습이 어울려!!!", "눈에 허전함이 보여" 등 댓글을 달았다.
이혜성은 자칭 타칭 '빵순이'로서 빵을 사랑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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