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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딸 옷 빌려 입어" 제시카 알바, 핼러윈 코스프레 '눈길' [★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
제시카 알바 / 사진=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9일(현지시간)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파티 사진을 공개하며 "당신의 코스튬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14살 딸 아너의 옷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친구와 함께 베이비 블루 색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분홍색의 리본을 허리에 묶은 채 1980년대 공포 영화 '샤이닝' 속 쌍둥이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흉내냈다.


한편 올해 42세인 제시카 알바는 지난 2004년 영화 '판타스틱2' 촬영 중 영화계 종사자인 캐시 워렌을 만났고 2008년 5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아너와 헤이븐, 아들 헤이스를 뒀다.


2012년 친환경 유아용품 기업인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하기도 한 제시카 알바는 지난 9월 두 딸을 학교에 보내며 "나의 착하고, 똑똑하고, 어리석고, 귀여운 소녀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며 "어린 아기들이었는데 시간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너희들은 나의 천사이자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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