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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천원짜리 변호사' 종영 소감.."그동안 고마웠습니다"[스타IN★]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김지은 SNS 캡처

배우 김지은이 '천원짜리 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지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를 함께 성장 시켜준 사람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및 제작진과 기념 사진을 남기는 김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 '마리팀'이 열어준 축하 이벤트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김지은 SNS 캡처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와 함께 천원짜리 변호사를 완성한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금요일, 토요일이 즐거웠어요", " 빨리 끝 나서 너무 아쉽다", "시즌 2 만들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지은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백마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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