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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이달소' 퇴출된 츄 공개 응원 나섰다 [스타IN★]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선미 SNS 캡처

가수 선미가 츄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선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가 담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츄와 다정히 포즈를 취한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룹 이달의 소녀 퇴출 사건으로 힘든 츄를 작은 메시지로 응원하는 모습이다.


한편 츄가 속했던 그룹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18년 8월 12인조로 데뷔했다. 'WHY NOT', 'PTT (Paint The Town)', 'Flip That' 등 다수 곡으로 활동했다. 그들은 엠넷 음악프로그램 '퀸덤2'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번 퇴출로 이달의 소녀는 11인조로 재편됐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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