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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백설공주 비주얼..뽀얀 피부+늘씬 몸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이재시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인 모델 재시가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일 재시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베트남 여행을 떠난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재시의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모델 다운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딸 재시-재아, 2013년생 쌍둥이 딸 설아-수아, 2014년생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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