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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다둥이 부모 합류? "쌍둥이 태어나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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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가 지난해 꾼 '황금잉어' 꿈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역술가도 놀란 비의 재물운 사주 (신년운세, 금전운, 궁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역술가는 비에게 "장수할 팔자다. 90세까지 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비는 깜짝 놀라며 "딱 80세 정도까지만 살고 싶다. 저는 아파도 약을 잘 안 먹는다. 속설로 약 좋은 걸 많이 먹으면 죽을 때 숨이 안 넘어간다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죽어도 깔끔하고 멋있게 죽고 싶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자기 전에 머리도 다 빗고 잔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역술가는 또 "자식이 한 명 더 나올 수 있다"고 말했고, 비는 "이미 둘"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비는 "1년 동안 어떤 게 나한테 올 지 몰라서 말씀 안 드린 게 있다"며 "제가 지난해에 꿈을 꿨는데 낚시 하고 있다가 황금 잉어 두 마리가 내 뒤로 쾅 자빠져서 그걸 잡고 끌고 가면서 잠이 깼다. '혹시 쌍둥이가 태어나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 욕심이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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