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단독] 서범준 "설렘의 2023년, 다양한 연기로 찾아올 것"[인터뷰③]

발행:
김노을 기자
배우 서범준 2022 AAA 수상인터뷰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서범준 2022 AAA 수상인터뷰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인터뷰②에 이어


- 빠르게 성장을 이루는 중인 만큼 고민이나 고충도 있을 것 같아요. 27세 서범준은 요즘 어떤 고민과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 있나요?


▶ '지금 이게 고민이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과거 미화가 빠른 편이에요. 최대한 빨리 털어버리려고 하는 편이죠. '처음 사는 인생이니까'라는 문장을 힘으로 삼아서 살아가고 있어요.


-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듯 보이기도 하네요.


▶ 소속사 식구들도 그렇고 주변에서 암묵적으로 '넘어져도 된다. 툭툭 털고 일어나서 걸어가면 된다'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덕분에 긍정적으로 빨리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친누나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방향성과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배우 서범준 2022 AAA 수상인터뷰 /사진=김창현 기자 chmt@

- 많은 신인들이 롤모델을 두고 지향점 삼아 나아가잖아요. 혹시 롤모델이 있나요?


▶ 롤모델을 정하지 못했어요. 모든 현장에 갈 때마다, 모든 선배님들이 저의 롤모델이시거든요. 한 분으로 (롤모델을) 두고 가기 보다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배우고 있어요. 저는 배우이니까 현장에서 프로답게 잘 해내야 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시는 경험을 바탕 삼아서 열심히 하려고 해요.


- 끝으로 2023년에는 서범준의 어떤 모습을 기대해보면 좋을까요?


▶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다양한 모습, 성장된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은 당연해요. 저 역시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궁금해서 두근거림과 설렘으로 지내고 있어요. 많은 기대를 받는 만큼 저도 궁금하거든요.(웃음)


- 올 한 해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해도 되는 거죠?


▶ 그럼요.(웃음)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올 한 해 다양한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