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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소속사 대표VS팬카페 매니저 법적 갈등에 괴로움 "면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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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가수 홍지윤이 29일 오후 TV 조선 '미스트롯2' TOP7 종영 인터뷰 및 '내 딸 하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TV조선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홍지윤이 소속사 대표와 팬카페 매니저간의 법적 다툼에 대한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홍지윤은 1일 " 어제 황당하고도, 마음 아픈 기사 소식으로, 팬분께 참 면목이 없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이신 걸 알기에,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노래만 하고 싶은데, 참 마음이 복잡하고 괴롭다"고 털어놨다.


또한 홍지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 홍지윤 팬카페 매니저 A씨는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대표 김 모 씨가 팬카페 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 대표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지난해 10월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또한 A씨는 지난 1월 30일 팬카페를 통해 변호사 선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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