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수진은 21일 과거 자신의 날씬했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수진은 "저 이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 열운 시작했는데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버릇을 못고치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저랑 같이 도전해주실거죠? 락토페린으로 뱃살 죽이고 가슴크림도 곧 오픈하니 볼륨감있는 몸매 다시 고고해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진은 치과의사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진은 최근 남사친이었던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3번째 결혼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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