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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자녀 새학기에 초췌해진 몰골 "산발에 눈도 띵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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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이지현
/사진=이지현

[최혜진 스타뉴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이지현은 "아침 등교를 마치고 오늘에서야 모닝커피를 마신다. 새학기 적응은 엄마도 해야 하더라. 서윤이(딸)가 노로 바이러스로 등교를 못 했고, 드디어 오늘 등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호의 반장 선거날!!!!! 괜히 내가 긴장도 되고 서윤이가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도 된다"며 "이렇게 아이들은 너무너무 예쁘게 자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커피가 든 텀블러를 든 이지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이지현은 "애미는 산발에 초췌하고 눈도 띵띵 부었다"며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3년 만인 2016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이듬해 9월 의사와 재혼한 그는 2020년 또 한 번 파경을 맞아 현재 싱글맘이 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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