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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대형 감자칩 안고 환한 미소 "집으로 배송"[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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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이빛나리 스타뉴스 인턴기자] 배우 임수향이 감자칩을 안고 미소를 보였다.


임수향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감자칩이 집으로 배송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이 흰색 옷을 입고 대형 감자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수향은 감자칩이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지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야모야 머리 왕 예뻐", "아니 언니 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또 반했다", "언니 이거 머리 무슨 스타일이에요? 너무 예뻐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감자칩 들고 있는 거예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한편 임수향은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 한계절 역을 맡았다. '꼭두의 계절'은 죽여주는 사신(死神)과 살려주는 의사의 생사여탈 로맨스로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이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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