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이 벌써..44세 두 아이 아빠→극비리 아들 출산 [월드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맥컬리 컬킨
/사진=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의 그 꼬마, 맥컬리 컬킨이 벌써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E! 온라인은 맥컬리 컬킨이 약혼녀인 브렌다 송 사이에서 둘째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전 극비리에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4세인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21년 배우 브렌다 송과 첫째 아이를 얻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약혼했고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나 홀로 집에'의 주인공 케빈으로 아역 시절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