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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뷔·슈가·정국, 해리 스타일스 첫 내한 공연에 뭉쳤다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RM 인스타그램
사진=RM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해리스타일스 첫 내한 공연에 뭉쳤다.


방탄소년단 RM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리 스타일스의 콘서트를 즐긴 뒤 백스테이지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RM, 뷔, 슈가,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뷔 또한 해리 스타일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같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섯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해리 스타일스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번째 내한 공연 '해리 스타일스 러브 온 투어 2023 - 라이브 인 서울(HARRY STYLES LOVE ON TOUR 2023 - Live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방탄소년단 RM, 슈가, 정국, 뷔를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 로제, 에스파 카리나, 윈터, 배우 이동휘, 류준열 등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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