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손지창♥' 오연수, 괜찮을 줄 알았는데..둘째 子 군 입대에 먹먹

발행:
이지현 기자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이지현 스타뉴스 인턴 기자] 배우 오연수가 둘째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오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겪어본 사람만 아는 이 느낌. 두 번째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라는 글을 게재하며 둘째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잘할 거라 믿는다. 국군장병 여러분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오연수의 둘째 아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훈련소로 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배우 최명길은 "그치? 둘째라 또 달라"라며 공감했고, 이윤미는 "어머나 우리 경민이. 언니도 힘내 경민이도"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