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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이혼설 해명 후 베트남 근황 "보고 싶다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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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김노을 스타뉴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싶다는 DM 보내주셨죠. 네, 올려드립니다. 아직도 드레스 너무 좋아하고 엄마랑 같이 드레스 입고 외출하기가 취미인 우리 이쁜이 올려드립니다. 얼마나 잘 먹는지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함소원과 그의 딸 혜정이 치킨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소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혜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정은 장난기 섞인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모습이다.


함소원은 2017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다.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진화와) 이혼하겠다"고 밝혔으나 약 6시간 후 진화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 이혼을 번복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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