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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아빠 닮은 '상위 1%' 영재 딸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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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한가인 공식계정
/사진=한가인 공식계정

[김미화 스타뉴스 기자] 배우 한가인이 딸의 8살 생일을 축하했다.


한가인은 13일 자신의 공식계정에 "해피생일 우리딸"이라면는 글과 딸의 생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8살이 초등학생이 된 딸의 생일을 맞아서 한가인이 축하를 전한 것. 한가인은 딸을 위한 하나뿐인 케익으로 생일 축하를 건넸다.


한가인의 딸은 영재 검사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영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은 한 예능프로그램엣 "딸이 똑똑한 건 맞다"며 "한 번 보면 다 외우고 하루종일 책을 본다. 책도 속독을 한다. 키우면서 그냥 '똘똘한가 보다' 싶었는데 40개월이 디니까 가르쳐 준 적도 없는 한글이랑 영어를 읽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한가인은 "아이들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첫째는 딸이라서 아빠에 더 가깝다. 둘째는 아들이라서 나랑 좀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가인은 연정훈과 2005년 결혼,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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