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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故문빈 떠나 보내고..퉁퉁 부은 눈

발행:
안윤지 기자
권혁수 /사진=인스타그램
권혁수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권혁수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을 떠나보낸 후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권혁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Rest in peace"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혁수는 고 문빈을 보낸 후 슬픈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듯 퉁퉁 부은 눈을 보였다. 그의 씁쓸한 표정은 현재 권혁수의 상태를 대변해주고 있다.


그룹 아스트로 문빈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한편 고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장례는 가족 및 지인들만 참석해 조용하게 치러졌다.


고 문빈은 2006년 그룹 동방신기의 '풍선' 뮤직비디오에 출연, '꼬마 동방신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문빈은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2016년에는 보이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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