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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윤승아 "임신 중 라면 절제"..논란인 이유는? [승아로운]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승아로운' 영상 캡처
/사진='승아로운' 영상 캡처

배우 윤승아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4월의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속에는 출산을 앞둔 윤승아가 집 인테리어를 위해 이케아를 방문하고, 남편 김무열과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는 임산부의 일상이 담겨 있다.


또 윤승아는 자신의 쇼핑 목록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근 냄비를 샀다는 윤승아는 "저처럼 2인 가구에게 딱 좋은 냄비다. 2인 가구가 라면을 끓이면 2개 끓이기 딱 좋다"라며 "제가 임신해서 요새는 라면을 절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NS

이런 가운데 윤승아의 지인은 윤승아의 유튜브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태그 한 후 "이 부분은 논란이 좀 있겠는데. 2인 가구가 라면을 2개만 끓이나. 3개 이상 아니야?"라며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윤승아 역시 해당 게시물을 퍼온 뒤 'ㅋㅋㅋㅋ'라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2015년 4월 결혼, 현재 네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생활 중이다.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윤승아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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