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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서 만족" 이효리, 자식들이 반겨주는 컴백홈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와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근한 침대에 누워있는 이효리와 그 옆에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함께 누운 반려견,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집에 온 이효리를 반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으로,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댄스가수 유랑단'은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그린다. 이효리는 멤버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정신적 지주이자 유랑단의 단장을 맡았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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