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日 세토 코지♥야마모토 미즈키, 부모 됐다 "감동의 눈물"[★재팬]

발행:
김노을 기자
(왼쪽부터) 세토 코지, 야마모토 미즈키 /사진=인스타그램
(왼쪽부터) 세토 코지, 야마모토 미즈키 /사진=인스타그램

일본 배우 세토 코지, 야마모토 미즈키 부부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야마모토 미즈키는 16일 개인 SNS를 통해 "얼마 전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존재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세토 코지 역시 "얼마 전 첫 아이가 태어났다. 감동을 받아서 눈물을 흘렸다"며 "이 아이가 있는 매일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매우 풍요로운 생활이 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가족끼리 서로 의지해 나가겠다"고 가족애를 드러냈다.


야마모토 미즈키는 드라마 '여계가족', '퍼펙트 월드', '고고한 메스', '형사 유가미', '거짓말의 전쟁', 영화 '실: 인연의 시작', '페이블', '피치걸' 등에 출연했으며, 세토 코지는 드라마 '남자 카피라이터, 육아 휴직을 받다', '남자 가정부를 원해?', '퍼펙트 월드' 등에서 활약했다. 두 사람은 2020년 8월 결혼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