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추성훈, "아버지가 좋아했던"...사랑이와 부친 회상 '뭉클'

발행:
이경호 기자
추성훈 추사랑 부녀./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추사랑 부녀./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파이터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함께 하늘로 떠난 아버지를 회상했다.


추성훈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아버지가 좋아했던 오토바이를 둘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주차된 오토바이크에 탑승해 있다. 추성훈은 "다시 모두 함께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해시태그를 남기며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회상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뭉클하네요" "사랑이도 할아버지 추억할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의 부친 추계이는 지난 4월 18일 별세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현진 '조각미남의 매력!'
지드래곤 '독보적 패션센스'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이제훈 '카리스마 넘치는 택시드라이버'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임성근 고백, 거짓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장성우도 FA 계약... 손아섭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