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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런 여동생 있었어?..질투날 정도로 예쁜 'AI' 용순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배우 정용화가 재미있는 근황을 전했다.


정용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AI 여동생 정용순을 소개합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용화가 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AI 버전의 캐릭터를 만들어낸 모습이다. 정용화와는 다른 매력이 엿보여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근데 여동생 예쁘네요", "용순이랑 용화랑 미모가 장난 아니다", "질투날 정도로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달 5월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2023 정용화 라이브 올-라운더(JUNG YONG HWA LIVE 'ALL-ROUNDER')'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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