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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5세에 웨딩드레스..어깨 노출까지 과감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재시
/사진=재시
/사진=재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딸 재시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6일 재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하고도 성숙한 외모를 과시했다.


어깨가 과감하게 노출된 드레스를 입은 그는 핑크빛의 부케도 들고 있다. 이는 재시의 화보 촬영 모습으로 보인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딸 재시-재아, 2013년생 쌍둥이 딸 설아-수아, 2014년생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만 나이로 올해 15세인 재시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이동국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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