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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남편과 2살 딸 생일 축하 "엄마도 성장하는 중"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딸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한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힘들다고 짜증 많이 내서 미안해 슬이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이 모여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한지혜와 남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생일 초를 불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6월 23일이지만 아빠 있는 주말에 미리 축하한 슬이 두돌 생일"이라고 덧붙였다.


한지혜는 또한 딸의 영상을 공개하며 "변덕이 죽 끓듯 드러눕고 짜증 냈다가 웃었다가 하는 2살 슬이"라며 "덕분에 엄마도 오르락내리락하지만 엄마도 같이 성장하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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