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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자" 박시연, 샤넬 장화 활용법..우산꽂이로 쓰는 털털함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박시연
/사진=박시연
배우 박시연이 화보촬영차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박시연이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박시연은 지인이 공개한 한 신발장 사진을 공개했다.


샤넬 로고가 박힌 박시연의 장화에는 장우산이 꽂혀 있다. 순식간에 우산꽂이 신세가 된 장화의 모습이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박시연 지인은 "대애충 살자. 신발을 우산꽂이로 쓰는 시여니(시연이)처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21년 1월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고 자숙에 돌입했다. 사고 당시 박시연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0.097%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시연은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약 1년간 자숙 시간을 마친 그는 영화 '무저갱'(감독 윤여창)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무저갱'은 무저갱에 빠진 인간 군상의 처절한 생존 투쟁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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