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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출산 맞아? 장미인애, 뱃살 제로 골프 스윙 '완벽한 힙턴'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장미인애
/사진=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출산 이후에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장미인애는 5일 "골프 또 가고 싶네. 별똥이 엄마 된 이후 신랑이랑 첫 골프 ㅋㅋㅋㅋ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미인애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미인애가 힙턴 이후 회전하는 순간이 포착되며 역동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장미인애는 핑크색 바이어와 스커트 점퍼를 핑크 컬러로 맞추며 남다른 패션 센스도 드러냈다.


장미인애는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이후 2022년 10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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