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권은비, 고작 27세인데 "'나이 많다'·'살 빼라' 악플..신경 쓰여"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빨리요
/사진=유튜브 빨리요

걸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호소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빨리요'에는 '다나카 팬 시청금지. 권은비 너 선 넘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다나카는 권은비에게 "요즘 본인을 힘들게, 상처받게 한 댓글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권은비는 "'나이가 많다'더라"며 "아니 나이가 드는 걸 어떡하냐"고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그런데 어릴 때 모습을 사랑해 주신 분들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은비는 "'나이가 많다', '살 안 빼냐' (하는데) 나 평범하게 살아가기 부족함 없는 사람인데 자꾸 뭐라고 하신다. 신경 안 쓰려고 하는데 가끔 신경이 쓰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이에 대한 이야기는 많았다. 그런데 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 않냐"고 말했다.


한편 권은비는 1995년 9월생으로 올해 만 나이 27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하세요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영광의 얼굴들
AxMxP,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컴백
스트레이키즈 '자선공연도 파이팅!'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임성근 '5범'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