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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완치' 윤도현, 이젠 희망의 아이콘 "전 잘 있습니다"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밴드 YB 보컬 윤도현이 희망찬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윤도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잘들 계시나요? 전 잘 있습니다. 이제 여행을 마치고 음악 작업에 몰두하려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행 중 혼자 보기 아까워 틈틈이 카메라에 담은 멋진 영상과 사진, 브이로그 등도 차차 공개하겠습니다"라고 팬들과 소통 의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모두 건강하게 잘들 계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도현이 해외 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도현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에 비니 모자를 착용한 채 소탈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도현은 2021년 림프종의 일종인 희귀성 암 위말트림프종 진단을 받고 3년 간의 투병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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