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규혁' 손담비, 임신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추측 그만"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손담비
/사진=손담비
/사진=손담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4일 손담비는 "가발 쓰기 전. PS 저 임신 안 했다"며 "원피스 자체가 일자 핏에 통이어서 그런다. 추측 그만"이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그러나 허리선을 잡아주지 않는 원피스 탓에 다소 복부가 부어오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손담비의 임신을 추측했으나 손담비가 직접 이를 부인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이규혁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설연휴엔 휴민트'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출발'
최우식 '시크한 매력'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제출 마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