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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 빈지노, 연남동 카페 사장설에 "거짓 정보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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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이커(BEAKER) 청담스토어에서 1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이커(BEAKER) 청담스토어에서 1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래퍼 빈지노가 카페 운영설을 해명했다.


빈지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대전화 화면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한 유명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제목들이 담긴 가운데 '빈지노 카페 후기', '빈지노 카페 오픈런', '연남동 빈지노 디저트 카페' 등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과거 빈지노가 우연히 들렀던 한 카페가 졸지에 빈지노가 운영 중인 카페로 둔갑해 사람들 사이 소문이 퍼진 것.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이에 빈지노는 "나 여기 한 번 우연히 들른 것밖에 없는데 왜 자꾸 링크가 되는 건지. 그 뒤로 간 적도 없어요. 또 가고 싶어도 민망해서 못 가겠음. 제 카페도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DNA가 없는 사람입니다. 거짓 정보 멈춰"라고 강조했다.


한편 빈지노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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