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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뭉클" 제니, 블랙핑크 재계약 이슈 속 심경 고백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블랙핑크 제니

걸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서울 콘서트를 마친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제니는 "블링크(블랙핑크 팬덤명)가 남겨준 마지막 콘서트의 내 모습. 서울에서 이렇게 우리 블링크랑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뭉클해지는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숫자만큼 고맙고 사랑해"고 덧붙였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제니는 팬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회상하며 블링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멤버들의 재계약 이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멤버 로제만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제니, 지수, 리사는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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