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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NFT 게임 사기 혐의 피소..80억원대 피해 '충격'

발행:
윤상근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2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한.블.리의 '엄지척 드라이버' 프로젝트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오늘(22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2022.09.22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2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한.블.리의 '엄지척 드라이버' 프로젝트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오늘(22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2022.09.22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JTBC '비정상회담' 등으로 잘 알려진 프로게이머 출신 캐나다 국적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NFT 게임 사업과 관련한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에 입건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7월 기욤 패트리 등 여러 업체 관계자들에 대해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22년 2월부터 NFT 프로젝트 '메타어드벤처'에서 개발 중인 P2E 게임을 홍보해왔다. 하지만 이 게임이 출시되지 않자 지난 7월 60여명의 피해자가 수십억원대의 피해를 봤다며 기욤 패트리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인들은 피해 금액이 80억원대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고소인 조사는 진행했고 증거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고 난 뒤에 패트리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가 은퇴한 이후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KBS 1TV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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