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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머리 정리하다 어깨끈 훌렁..축제 중 아찔 사고 '웅성'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권은비/사진=유튜브 갈무리
권은비/사진=유튜브 갈무리

가수 권은비가 대학 축제에서 노출 사고 위기에 직면했지만 이를 의연하게 대처했다.


권은비는 최근 부산가톨릭대학교 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권은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권은비는 '언더워터', '더 플래시', '도어', '뷰티풀 나이트'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후 권은비는 "노래를 잘 모르시더라도 많이 호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래서 말인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며 머리카락을 정돈했다. 이때 권은비의 어깨끈이 함께 흘러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관객들은 갑작스러운 노출을 목격하고 당황해 웅성거렸다. 그러나 권은비는 침착하게 어깨끈을 올리고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러면서 "내가 준비한 게 뭐일 것 같냐"고 화제를 전환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6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에 걸맞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머 퀸', '워터밤 여신' 등 독보적인 수식어와 함께 대체 불가 대세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대학교 축제를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과 행사 섭외 0순위로 급부상했다.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쇄도하는 러브콜에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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