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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야옹이 작가 근황 공개..♥진선욱과 축하 파티

발행:
안윤지 기자
진선욱, 야옹이 작가 /사진=인스타그램
진선욱, 야옹이 작가 /사진=인스타그램

탈세 의혹에 휘말렸던 야웅이 작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진선욱 웹툰 작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것 까지, 해주다니 내 와이프가 최고다... 축하 선물 보내준 친구들, 축하 말씀 전해주신 주변 분들, 독자님들, 한 분 한 분 제대로 감사 답장해 드리기 어려웠지만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열심히 차기작 준비할게요!"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와 진선욱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완결 축하 파티를 즐기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밝은 웃음으로 남편 옆에서 행복함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이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탈세 의혹에 휘말리자 이를 일부 인정하며 사과했다. 당시 그는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며 "하지만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내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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