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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100억대 건물주 됐다..박나래에 1억 빚 갚고 자수성가

발행: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 '오케이? 오케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민이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사연자들을 찾아가 고민을 상담해 주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2022.07.11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코미디언 양세형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 '오케이? 오케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민이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사연자들을 찾아가 고민을 상담해 주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2022.07.11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그맨 양세형이 100억원대 빌딩 건물주가 됐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양세형은 지난 7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하고 지난달 19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다.


양세형이 매입한 빌딩은 1993년 준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지면적 444.6㎡에 달하는 지하 1층~지상 5층 근린생활시설이다.


앞서 양세형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셀프 디스 코믹 클럽'에 출연해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1억원을 빌려 전세금을 마련했던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양세형은 같은 해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해 박나래에게 빌린 1억원을 모두 갚았다고 전했다.


그런 양세형이 100대 건물을 매입하고 자수성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양세형은 2003년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으로 데뷔했다. 최근 MBC '구해줘! 홈즈', MBN '불타는 장미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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